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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새벽말씀은 시편 23편입니다. 다윗의 시편 중 가장 사랑받는 말씀으로, 하나님을 목자로 비유하며 그분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고백하는 내용입니다.
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.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.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.
- 시편 23:1-3 (개역개정)
이 말씀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"부족함이 없으리로다"라는 고백입니다. 다윗은 광야에서의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하나님께서 모든 필요를 채워주셨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.
묵상 포인트:
1. 나의 목자이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고 있는가?
2. 지금 내 삶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것은 무엇인가?
3.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고 있는가?
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.
- 시편 23:4 (개역개정)
오늘 하루도 선하신 목자의 인도하심 속에서 평안한 하루 보내시길 축복합니다.

오늘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. 시편 23편은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은혜가 있네요. 목자이신 하나님을 더 깊이 신뢰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.
묵상 포인트가 마음에 와닿습니다. 부족함이 없다는 고백을 제 삶에서도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.
아멘! 오늘도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. 선하신 목자의 인도하심을 따라가겠습니다.